부산 BNK는 지난 17일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 맞대결에서 68-58로 승리하며 4위 가능성을 살렸다. BNK는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과 상대전적에서 3승 3패로 동률을 맞췄고, 득실 편차에서 +20점(417-397)으로 우위를 점했다. 반대로 졌다면 삼성생명이 4위를 확정했을 것이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하나원큐를 80-78로 꺾었다. 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0승 8패로 청주 KB스타즈(25승 4패)에 이어, 두 번째로 20승 고지를 밟았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2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78-80으로 졌다. 연전 2경기 모두 패했다.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전적은 4승 25패.
021∼2022시즌 여자프로농구를 두고 ‘싱거운 시즌’이라고 하는 이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선두 KB가 독주에 나서 일찌감치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고, 2위 우리은행과 3위 신한은행까지 이미 순위가 결정됐기 때문이다.
박지현(183cm, G)이 후반을 지배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2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하나원큐를 80-78로 꺾었다. 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내일 경기도 정상적으로 하려고 한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2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80-7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8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20승 8패로 2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