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025~2026시즌 종료 후 아시아쿼터에 적극적이었다. 특히, 1옵션 아시아쿼터에 심혈을 기울였다. FA(자유계약) 시장에서 대어급 자원을 영입하지 못했기에, 1옵션 아시아쿼터를 팀의 코어로 여겼기 때문.
원이아나는 사실 1년 전에 열렸던 드래프트에도 나섰다. 낙방했다. 원이아나가 비록 외국국적동포선수라고 하나, 원이아나의 한국 문화 및 한국 농구 적응도가 미지수였기 때문이다.
이다연(삼성생명)이 불의의 부상을 입었다. 지난 21일 용인 삼성생명과 인도네시아 대표팀의 연습경기가 STC(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불의의 부상이 닥쳤다. 레이업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얽힌 이다연이 통증을 호소했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은 25일 ""2026~2027시즌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나 지명받지 못한 고교 졸업 예정 가드 정혜윤을 수련선수로 추가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우리은행이 2026∼2027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총 3명의 선수를 지명한 데 이어 미지명된 고교 졸업 예정 선수 1명을 추가 선발했다. 우리은행이 손을 맞잡은 건 2008년생 가드 정혜윤(마산여고)이다.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지난달 15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월드컵을 대비한 강화훈련을 이어오고 있다. 13일과 14일에는 일본 원정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점검하는 등 월드컵을 향한 준비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