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에도 이상범 감독님의 말씀을 따랐기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그래서 이상범 감독님을 믿는다면, 더 성공할 것 같다” 진안(181cm, C)은 2023~2024시즌 종료 후 2차 FA(자유계약)를 맞았다. 모든 구단과 동시에 협상할 권리를 얻었다.
부천 하나은행은 이상범 감독과 두 번째 시즌을 맞는다. ‘달라지지 않은 것’과 ‘달라지는 것’이 모두 존재한다. 하나은행은 2025~2026시즌을 정규리그 2위(20승 10패)로 마쳤다. ‘창단 첫 플레이오프 승리’를 기록했다.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남겼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소속이자 여자농구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는 강이슬이 모교 후배들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와 물품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이슬은 지난 11일 모교인 삼천포여자중학교와 삼천포여자고등학교를 찾아 후배들은 물론, 최근 새롭게 농구부가 창단된 문선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직접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선수들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부천 하나은행은 지난 5월 29일 2026~2027시즌 코칭스태프를 발표했다. 이상범 감독과 김지훈 코치가 계속 하나은행 선수들과 함께 하지만, 은희석 수석코치와 허윤자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타니무라 리카가 가세하면서, 우리 팀의 공격 옵션이 다변화될 것 같다” 부산 BNK는 2024~2025시즌에 ‘창단 첫 우승’을 해냈다. 주전 4인방(안혜지-이소희-박혜진-김소니아)의 힘도 컸지만, 이이지마 사키(172cm, F)의 보이지 않는 기여도가 있었다.
“아시아쿼터 두 명 모두 외곽 자원이다. 그러나 두 선수와 훈련을 해봐야, 두 선수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산 우리은행은 2025~2026시즌 종료 후 선수단을 대폭 쇄신했다. 먼저 14년 동안 우리은행을 이끌었던 위성우 감독을 총감독으로 보직 변경했고, 수석코치였던 전주원에게 지휘봉을 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