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트렌지션 그리고 적극적인 외곽 슈팅을 강조하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부터 9월 4일까지 구마모토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다만 완전체는 아니다. 국가대표 차출과 부상자들이 있다. 거기에 아직 팀에 합류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도 있다.
더 젊어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서 캡틴으로 선수들을 이끌어야 하는 신지현. 지난해와 달리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면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신지현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신한은행의 주장이 됐다.
김완수 KB 감독의 49번째 생일이 대만 기자들에게도 흥미를 일으켰다. 청주 KB 선수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기 때문이다. KB는 지난 28일 대만 뉴타이페이에 위치한 Xinzhuang Gymnasium에서 열린 제45회 윌리엄존스컵 예선 경기에서 태국을 112-40으로 제압했다.
예비 WKBL 리거인 한야은(181cm, F)은 김완수 KB 감독한테 어떻게 비춰졌을까? 용인 삼성생명은 2026년 에어컨리그를 목놓아 기다렸다. 전력을 보강할 최고의 기회로 여겼기 때문. 그러나 FA(자유계약)부터 순탄치 않았다.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자원이 등장할까. 삼성생명이 일본에서 가능성을 찾는다. 용인 삼성생명은 오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일본 구마모토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 기간 3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새 시즌을 대비한 전력 점검에 나선다.
강이슬(우리은행)이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주목해야 될 선수로 선정됐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주목해야 될 선수 TOP 20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