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부천 하나은행은 15일부터 새 시즌을 위한 훈련에 돌입했다. 김정은이 은퇴했지만 이이지마 사키와 재계약, 지난 시즌과 비슷한 전력을 유지했다. 현재 김시온을 제외한 선수단 전원이 팀 훈련을 참여하고 있다.
평생 한 번 뿐인 신인왕의 주인공이 된 김도연(부산 BNK 썸). ''큰 상'' 다음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근 BNK의 클럽하우스인 부산 기장군 BNK부산은행 연수원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김도연은 ""(상을 받은 후) 앞으로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시즌 동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다. 다음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0명의 팬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우리은행 농구단을 향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여줬다.
""우리도 언니들처럼..."" ''디펜딩 챔피언'' 스타피쉬는 28일(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U12부 예선 모션스포츠와의 경기에서 19-4로 이겼다.
아산 우리은행 주니어 김예영이 팀의 4강행을 이끌었다. 아산 우리은행 주니어 농구교실은 28일(일)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열린 ''202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U15부 예선 UNITY와의 경기에서 24-22로 이겼다.
카타야마 나나가 우리은행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7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팬미팅 ''우리WON-derful Day!''를 개최했다. 이날 팬미팅에는 주장 김단비를 필두로 우리은행 선수단 전원과 전주원 감독, 야부우치 나츠키 수석코치, 강영숙 코치가 모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