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정이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1일부터 선수단 소집 후 새로운 시즌에 대비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우리은행의 훈련 현장에서는 변하정의 모습도 찾을 수 있었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본격적인 농구 관련 훈련보다는 몸을 만드는 훈련 위주로 소화했다.
심성영이 새로운 시즌 담금질에 나섰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1일부터 선수단 소집 후 새로운 시즌에 대비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전주원 감독 부임 이후 첫 비시즌을 맞이한 가운데 현재 재활과 훈련을 병행하고 있는 심성영은 부상 부위 회복과 시즌 준비를 동시에 소화하고 있다.
청주 KB스타즈가 11일 구단 SNS를 통해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와의 계약을 발표했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KB는 기존 사카이 사라와의 재계약을 이미 확정했으며 또 다른 아시아쿼터 선수로는 알렉시스 파나와 함께 하게 되었다.
부산 BNK썸이 새 시즌 반등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 BNK는 지난 1일부터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BNK부산은행 연수원에서 2026~2027시즌 대비 팀 훈련을 시작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BNK는 오프시즌 동안 적극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WKBL이 2024~2025시즌부터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를 시행했다. WKBL 6개 구단은 이때부터 아시아쿼터 선수를 보유할 수 있었다. 아시아쿼터의 국적은 일본으로 한정됐지만, 일본 선수들의 영향력은 작지 않았다.
최이샘은 지난달 21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서 BNK로 트레이드됐다. 가드 심수현과 2026~27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대가로 인천에서 부산으로 거처를 옮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