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에서 날개를 더 펴면 좋겠다” (강계리) “(강)이슬 언니에게 많은 걸 배우겠다” (변하정)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5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계약(FA) 최대어인 강이슬과 ‘계약 기간 4년’에 ‘2026~2027시즌 연봉 총액 4억 2천만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강이슬 영입’을 발표했다.
“모든 걸 성장시켜야 한다” 2023~2024 WKBL 신입선수선발회가 지난 2023년 9월 4일 오전부터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신인 지명을 위해 참가한 WKBL 6개 구단은 지명권 순위 추첨식을 먼저 했고, 추첨식을 마친 WKBL 6개 구단은 참가자들을 본격적으로 확인했다.
“최선을 다하고, 자신 있게 하겠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지난 2025년 8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우승을 해보고 싶다” 강계리(164cm, G)는 2024~2025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취득했다. 하지만 FA 시장에서 관심을 많이 받지 못했다. 모든 구단과 동시에 협상할 수 있는 2차 FA였음에도, 차가운 공기만 감지했다.
“(김)단비 언니는 운동과 타협하지 않는다” 2026 WKBL FA(자유계약)가 지난 5월에 종료됐다. 박지수(198cm, C)와 강이슬(180cm, F) 등 최대어들이 동시에 나왔다. 준척급인 윤예빈(180cm, G)도 관심을 많이 받았다.
지난 23일 인천 서구 하나은행 연수원에서 만난 정현은 ""지난 15일 팀에 복귀했는데, 몸 상태는 나쁘지 않다""며 ""작년에는 4월에 복귀해서 조금씩 몸을 올렸는데, 올해는 준비 기간이 짧아서 한 번에 뛰는 양을 올렸고, 훈련 내용이 업그레이드된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