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청주체육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컴바인이 열렸다. 드래프트 지명식을 앞두고 참가자 39명의 신체 조건과 순발력, 운동능력 등을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생명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은퇴해 실업팀 사천 시청 소속으로 활동 중이던 김수인을 복귀시킨 뒤 하나은행으로 양도하고 하나은행은 이에 대한 대가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2라운드 3순위)을 삼성생명에 내주기로 합의했다.
지도자와 선수들 모두 캠프 참가에 만족했다.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동안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와 에버렌드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이 개최하는 ''2026 Dreams Come True 캠프''가 열렸다.
박소영은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입단했다. 패스와 3점슛을 강점으로 삼는다다. 다만, 데뷔 시즌에는 부상으로 고전했다.
""여기서 배운 테이핑 방법을 아직도 쓰고 있어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은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와 에버랜드에서 ''2026 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했다.
장서윤이 드래프트를 앞두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은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와 에버랜드에서 ''2026 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