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미 지내봤다” WKBL은 다가오는 시즌부터 아시아쿼터제를 자유 계약으로 진행했다. 그러면서 다수의 팀이 새로운 얼굴들을 아시아쿼터제로 낙점했다. 삼성생명 역시 두 명의 아시아쿼터 선수를 모두 교체했다.
한지민이 강조한 것은 투지였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부터 9월 3일까지 구마모토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다만 완전체는 아니다. 국가대표 차출과 부상자들이 있다. 거기에 아직 팀에 합류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도 있다.
김은선(170cm, G)이 ‘복귀’까지 한 단계만 남겨놓고 있다. 김은선은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2라운드 2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입단했다. ‘정교한 슈팅’과 ‘두둑한 배짱’으로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의 기대를 받았다.
“최선을 다해 뛰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부터 9월 3일까지 구마모토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다만 완전체는 아니다. 국가대표 차출과 부상자들이 있다. 거기에 아직 팀에 합류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도 있다.
국립 타이완 사범대학교를 졸업한 황샹팅은 대만 여자농구 리그(WSBL) 중화텔레콤에서 핵심 빅맨으로 활약해 온 대만 국가대표 자원이다.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동메달 획득을 비롯해, FIBA 여자 아시아컵 등 다수의 국제대회에 참가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부터 9월 3일까지 구마모토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다만 완전체는 아니다. 국가대표 차출과 부상자들이 있다. 특히 국가대표 차출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팀의 주축인 선수들이 나서지 못한 것. 그리고 대만 국가대표이자 제45회 윌리엄존스컵에 참여했던 팀의 새로운 아시아쿼터제 선수인 한야은(180cm, F)도 이번 전지훈련에 함께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