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21, 177cm)이 쾌조의 슛 감각을 뽐내며 슈팅 챌린지 예선을 1위로 마쳤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 몰텐 슈팅챌린지(2점슛 콘테스트) 예선을 진행했다.
2번째 이적을 경험하게 됐다. 프로 입단 후 3번째 팀에서 시즌을 준비 중인 이다연(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이 더욱 다부진 몸으로 나타났다. 이다연은 지난 5월 20일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인천 신한은행의 유망주 슈터는 ‘수비’를 강조했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25년 8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신한은행 퓨쳐스리그 참가 자원들이 스파링을 실시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1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 체육관에서 서대문구청과 연습 경기를 했다. 결과는 73-70이었다. 이번 연습 경기는 퓨쳐스리그를 대비하는 시합.
고나연(173cm, F)의 목표는 명확했다. 구나단 BNK 수석코치가 인천 신한은행의 지휘봉을 잡았을 때, 신한은행은 세대 교체를 어느 정도 염두했다. 경기 내내 높은 에너지 레벨을 유지해야 했기 때문. 그래서 가능성 있는 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많이 얻었다.
“‘연속 출전’을 생각하기보다, 플레이오프에 꼭 가고 싶다” 신이슬(170cm, G)은 2023~2024시즌 종료 후 첫 번째 FA(자유계약)를 맞았다. 원 소속 구단인 삼성생명과 먼저 협상 테이블에 올랐다. 그러나 삼성생명과 계약 조건을 맞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