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2연패에 자극 받은 이해란(23, 182cm)이 휴식일 아침부터 개인 훈련을 했다. 17일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 아침 8시부터 한 선수가 체육관에 나와 개인 훈련을 했다. 용인 삼성생명 소속 이해란이었다.
옥범준 코치가 3년 연속으로 Dreams Come True 캠프와 함께 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6일부터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2026 Dreams Come True 캠프’ 개최하고 있다.
일본과 평가전 2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사령탑도 신뢰를 보냈다. 하지만 이소희(부산 BNK 썸)는 만족하지 않았다. 오히려 ''화''를 언급하며 이를 갈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갑작스런 부상으로 이탈했던 허예은(청주 KB스타즈)이 결국 병원 검진을 받는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15일 엑스포츠뉴스에 ""허예은 선수는 오늘 귀국 후 상태를 지켜본 뒤, 17일 오전에 병원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스케줄을 잡고 있다""고 알렸다.
이해란의 활약은 한국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하 한국)은 1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여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2차전에서 일본 여자 대표팀(이하 일본)에 77-78로 아쉽게 패했다.
강이슬이 맹활약했지만,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하 한국)은 1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여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2차전에서 일본 여자 대표팀(이하 일본)에 77-78로 아쉽게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