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가 일본 전지훈련을 준비한다. 지난 9일, KB스타즈는 KB금융그룹 천안연수원 내 연습체육관에서 청주 주성중학교 농구부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연습경기를 통해 KB스타즈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다카사키에서 열리는 WJBL 서머캠프를 준비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9일 일본 아이치현 카리야시에 위치한 덴소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덴소 아이리스와의 두번째 연습경기에서 48-75로 패했다. 전날 패배에 이은 2연패.
한 에이스가 있었다. 하지만 그 에이스 앞에는 기분 나쁜 수식어구가 붙었다. ‘팀을 이기게 하지 못하는 에이스’였다. 마음고생을 한 에이스는 그 팀을 떠났다. 새로운 팀에서 두 개의 우승 반지를 획득했다. 두 번째 우승 후, 고민 끝에 친정 팀으로 돌아왔다.
신한은행이 일본 W리그 강호 덴소와의 연습경기에서 1패를 기록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8일 일본 아이치현 카리야시에 위치한 덴소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덴소 아이리스와의 연습경기에서 62-83으로 패했다. 신한은행은 국가대표팀에서 복귀한 김진영이 15점 6리바운드로 공격을 주도했고 구슬이 15점, 가드 이경은이 14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나도 다음에는 코트에서...” 아산 우리은행은 2012~2013시즌부터 통합 6연패를 차지했다. 임영희(현 아산 우리은행 코치)-양지희(전 부산 BNK 썸 코치)-김정은(현 부천 하나원큐)-박혜진(178cm, G) 등 최고의 선수들이 따낸 결과였다.
“언니들과 함께 뛰고 싶다” 아산 우리은행은 2012~2013시즌부터 통합 6연패를 차지했다. 임영희(현 아산 우리은행 코치)-양지희(전 부산 BNK 썸 코치)-김정은(현 부천 하나원큐)-박혜진(178cm, G) 등 최고의 선수들이 따낸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