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윤(30), 나혜원(27) PD가 재직 중인 SNC 스튜디오는 스포츠 소셜미디어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회사다. 두 PD가 메인으로 담당하고 있는 여농티비부터 안양 KGC, 원주 DB, 대한민국농구협회 등의 소셜미디어를 관리하고 있다.
현재 KBL과 WKBL에는 총 38명의 코치가 각 팀의 감독을 보좌하고 있다. 이중 스타플레이어 출신이 있는 반면, 선수 시절 다소 주목을 받지 못했던 코치도 있다. 이번 코너에서는 선수시절 화려한 경력은 아니었지만 지도자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이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바스켓코리아는 비시즌 영상 컨텐츠 중 하나로 ‘선택’이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두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의 코너인데요 첫 번째 시간으로 우리은행 유망주인 오승인 선수를 모셨습니다. 오승인 선수는 어떤 질문에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2년차 새내기 김준형 심판이 새 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12일 충청북도 보은군에 위치한 보은스포츠파크 결초보은체육관에서 진행 중인 WKBL 심판부 전지훈련. 누구보다 큰 소리로 기합을 지르며 구슬땀을 흘리는 이가 있었다.
청주 KB스타즈는 2021~2022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021년 여름에 열린 박신자컵을 포함하면, 트레블을 달성했다. 그러나 2022~2023시즌에는 플레이오프에도 가지 못했다.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겼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7일부터 일본 아이치현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7일부터 9일까지는 카리야시에 머물며 덴소 아이리스와 두 차례 연습경기를 가졌고, 10일에는 안조로 이동해 적응 훈련을 가진 뒤 아이신 윙스와 연습 경기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