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팀이지만, 함께(?) 훈련했다.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신한은행은 14일 일본 군마현 다카사키시 다카사키 아레나에서 ‘W리그 써머캠프 2023 in 다카사키’를 위한 훈련을 시작했다. 농구 코트가 4개나 나올 정도로 큰 아레나의 규모에 양 팀의 훈련은 다소 신기했다.
신한은행의 코칭스태프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7일부터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8일부터 덴소 아이리스, 아이신 윙즈와 각각 두 경기씩 연습경기를 가졌고 13일 군마현 타카사키로 이동해 적응 훈련을 가진 뒤 15일부터 ''W리그 서머캠프 2023 in 타카사키''에 참가한다.
확실한 목표와 방향성. 인천 신한은행은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지난 7일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군마현 다카사키에서 열리는 ‘W리그 써머캠프 2023 in 다카사키’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는 선수단의 귀여운 압박에 김완수 감독은 바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청주 KB스타즈는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군마현 타카사키에서 개최되는 ‘W리그 써머캠프 2023 in 다카사키’에 출전하기 때문.
“스크린 이후 슈팅 옵션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트레이드를 통해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 1순위 지명권과 2022~2023 WKBL 신입선수선발회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이해란(181cm, F)과 키아나 스미스(178cm, G)를 영입할 수 있었던 이유.
“나도 후배들에게 많이 배워야 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트레이드를 통해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 1순위 지명권과 2022~2023 WKBL 신입선수선발회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이해란(181cm, F)과 키아나 스미스(178cm, G)를 영입할 수 있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