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실력을 많이 키워나가고 싶다."" 23일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부산 BNK썸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이 77-61의 승리를 거뒀다. 변소정 역시 이날 경기에 나서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전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23일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부산 BNK썸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이 77-61의 승리를 거뒀다.
신한은행이 BNK를 제압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3일 용인 신한은행블루캠퍼스에서 열린 부산 BNK썸과의 연습경기에서 77-61로 이겼다. 두 팀 모두 주축 선수들에게는 휴식을 줬다. 대신 벤치 선수들이 주로 경기에 나섰다.
일본여자농구 레전드가 한국여자농구에 대한 느낌을 밝혔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느는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군마현 타카사키 아레나에서 열린 ''W리그 서머캠프 2023 in 타카사키''에 청주 KB스타즈와 함께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했다. 그리고 대회 둘째날인 16일에 도쿄 하네다 비키즈와 경기를 가졌다. 결과는 62-73으로 신한은행의 패배.
박경림(170cm, G)은 2021~2022시즌 용인 삼성생명에서 데뷔했지만,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고 트레이드를 통해 부산 BNK로 갔다. 하지만 BNK에서도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다. 19경기를 출전했지만, 평균 출전 시간은 5분에 그쳤다.
BNK에 합류한 한엄지가 이번 시즌을 농구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뽑았다. 2017~2018시즌 데뷔한 한엄지(180cm, F)는 인천 신한은행에서 데뷔했다. 이후 2021~2022시즌까지 신한은행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을 앞두고 부산 BNK에 합류. 한엄지에게 큰 변화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