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리그 최초의 300승 감독이 됐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25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78-70으로 이겼다.
두 달 전 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1월25일 우리은행-삼성생명전 ''직관''을 선택했다.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우리은행 수장으로서 농구 사랑은 지극했다. 겨우 짬을 내 농구장을 찾았다.
김단비가 트리플더블급 활약으로 괴력을 뽐내며 위성우 감독에게 300번째 승리를 선물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맞대결에서 78-70로 승리했다.
3쿼터를 압도한 우리은행이 경기에서 승리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만나 78-70으로 승리했다.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전반기 16경기에서 2승(14패)에 그쳤던 인천 신한은행의 후반기 반격이 매섭다. 4경기에서 3승(1패)을 거두며 플레이오프(PO) 진출의 마지노선인 4위 부천 하나원큐(7승13패)와 격차도 2경기까지 좁혔다.
인천 신한은행은 2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에서 김소니아, 이다연 활약을 묶어 김정은, 엄서이가 분전한 부천 하나원큐를 접전 끝에 59-57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