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과 경기도 교육청이 30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2일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는 WKBL과 경기도 교육청이 마련한 ''W-페스티벌 in 용인'' 행사가 열렸다.
""아침에 알람을 맞추지 않는다"" WKBL-경기도 교육청-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이 2일 용인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W-페스티벌 in 용인을 개최했다. 용인 독정초-대지초-대현초 학생 30명을 초청했고, 농구와 밀접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확 달라진 박신자컵이 온다. 규모는 국제대회급으로 커지고,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주전급 선수들이 출격한다. 그만큼 대회 위상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대회가 시작된 지 8년 만에 찾아온 새로운 전환점이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달 19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아이치현으로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맏언니 김정은부터 막내 박진영까지 모든 선수단이 함께 했다. 현지에서 덴쇼, 아이신 등 W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극대화하는데 힘썼다.
WKBL을 대표하는 베테랑 포워드 김정은(36)이 또 다른 도전을 앞두고 있다. 맏언니로 친정팀에 복귀한 김정은이 후배들을 이끌고 하나원큐의 도약을 이끈다.
WKBL이 학생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WKBL과 경기도 교육청은 2일(수) 13시 30분부터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W-페스티벌 in 용인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