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6개 구단이 7월에 이어 8월에도 훈련 일정과 연습경기를 소화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다가오는 2015-2016시즌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임근배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 블루밍스는 오는 8월 6일 선수단 건강검진이 예정되어 있다.
라인업이 완성됐다. 지난 7월 14일 2015-2016시즌 여자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4위. 2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삼성은 1라운드 3순위, 2라운드 4순위의 기회를 잡았다.
라인업이 완성됐다. 지난 7월 14일 2015-2016시즌 여자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4위. 2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삼성은 1라운드 3순위, 2라운드 4순위의 기회를 잡았다.
라인업이 완성됐다. 지난 7월 14일 2015-2016시즌 여자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5위에 머무른 부천 하나외환은 1라운드 1순위, 2라운드 6순위의 기회를 잡았다.
라인업이 완성됐다. 지난 7월 14일 2015-2016시즌 여자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5위에 머무른 부천 하나외환은 1라운드 1순위, 2라운드 6순위의 기회를 잡았다.
구리 KDB생명 캡틴 한 채진(31, 174cm)이 부활을 다짐했다. 한채진은 지난 금요일 용인 삼성 연습 구장인 보정동 휴먼센터에서 팀이 치른 연습 경기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2015-16시즌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