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신한은행에서 뛰었던 서수빈이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인성여고를 졸업한 서수빈(166cm, 가드)은 2014 WKBL 신인드래프트 9순위로 인천 신한은행(당시 안산 신한은행)에 입단했다.
우리은행이 미쯔비시를 맞아 투혼을 발휘했다. 12일(수)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연습 체육관에서는 춘천 우리은행과 WJBL(일본여자프로농구) 미쯔비시의 연습 경기가 진행됐다.
소중한 깨달음을 얻으며 의미 있는 40분을 보냈다. 12일(수)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연습 체육관에서는 춘천 우리은행과 WJBL(일본여자프로농구) 미쯔비시의 연습 경기가 진행됐다. 결과는 62-66, 우리은행의 아쉬운 패배.
김단비가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를 펼치며 팀을 이끌었다. 12일(수)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연습 체육관에서는 춘천 우리은행과 WJBL(일본여자프로농구) 미쯔비시의 연습 경기가 진행됐다. 결과는 우리은행의 62-66, 아쉬운 패배.
부천 하나외환이 비시즌 첫 연습경기 일정을 마쳤다. 부천 하나외환은 지난 11일(화)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하나외환 연습체육관에서 WJBL(일본여자프로농구) 미쯔비시를 맞아 비시즌 첫 연습경기 일정을 소화했다. 결과는 43-69, 26점차로 패했다.
위성우호가 호주 전지훈련 첫 경기서 승리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지난 6일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일, 호주 현지 프로팀과 첫 평가전을 치렀다. 현지 여자프로농구팀 단데농 레인저스와의 경기서 78-66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