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아란(23, 174cm)의 외곽포가 삼성을 무너뜨렸다. 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과 청주 KB스타즈의 정규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KB가 62-47로 승리를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선수들 컨디션 관리도 해줘야 하는데 경기력도 신경 써야 하니….” 정규리그 3위를 확정지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KB스타즈 서동철 감독은 플레이오프를 9일 앞둔 시점에서 고민을 앓고 있었다.
청주 KB스타즈가 4연패서 탈출했다. KB스타즈는 6일(금)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KB국민은행 2014~2015여자프로농구 7라운드 원정경기서 용인 삼성 블루밍스를 62-47로 이겼다.
하나외환이 창단 후 첫 4연승을 달성했다. 부천 하나외환은 5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7라운드 맞대결에서 86-73으로 승리했다.
부천 하나외환이 4연승을 질주했다. 부천 하나외환은 5일(목) 구리시체육관에서 펼쳐진 KB국민은행 2014~2015여자프로농구 7라운드 원정경기서 구리 KDB생명 위너스를 83-76으로 격파했다.
크리스마스가 28득점 14리바운드 8스틸 4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맹활약을 펼친 신한은행이 연장 접전 끝에 삼성을 제압하고 연패 위기를 모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