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고민 중이다."" 삼성생명 베테랑 이미선은 4일 신한은행과의 최종전서 10분간 뛰었다. 4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시즌 막판 순위다툼 때 출전시간이 일시적으로 늘어났지만...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벌써 다음 시즌 구상을 드러냈다. 삼성생명은 4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리그 최종전서 63-42로 승리했다. 아시아 테일러가 5반칙 퇴장에도 19득점을 넣었다. 유승희도 11득점을 기록해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삼성생명이 시즌 마지막 경기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용인 삼성생명은 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7라운드 인천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에서 63-42로 이겼다.
KEB하나은행이 올 시즌 정규리그 2위를 확정했다. 이미 진출 티켓이 확보된 플레이오프(PO)에서 먼저, 또 1경기 더 많이 홈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은 3일 경기도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 원정에서 연장 접전 끝에 73-71로 이겼다. 20승14패로 3위 국민은행과 승차를 2경기로 늘렸다.
KEB하나은행과 KB스타즈가 6일 부천체육관에서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을 펼친다. 두 팀은 잔여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10일부터 시작하는 플레이오프(PO·3전2승제)에서 맞대결을 예약해 놓았다. ‘미리 보는 PO’인 6일 경기에서 KEB하나은행과 KB스타즈가 어떤 전략으로 나설지 주목된다.
부천 KEB하나은행 박종천 감독이 플레이오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하나은행은 3일 구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연장 끝에 73-71로 이겼다. 하나은행은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2위를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