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을 털고 2주만에 김정은(30, 180cm)이 돌아왔다. 아산 우리은행 김정은은 30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복귀전을 가졌다. 지난 16일 신한은행전에서 어깨 부상을 당한 지 2주 만이다.
우리은행이 접전 끝에 하나은행에 승리를 거뒀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30일 아산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67-65로 이겼다.
순위 싸움의 길목에서 두 팀이 만났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부천 KEB하나은행은 30일 오후 5시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2017-2018시즌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의 승패가 순위 싸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배)혜윤이가 조금 더 해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할 수 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80-69로 이겼다. 2연패에서 벗어난 삼성생명은 7승 10패로 단독 3위가 됐다.
박하나가 경기 후 눈물을 흘렸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박하나는 2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18점 5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
삼성생명이 KDB생명을 꺾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엘리사 토마스(26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박하나(18점 4어시스트) 활약을 묶어 노현지(22점-3점슛 6개), 아이샤 서덜랜드(16점 15리바운드)가 분전한 구리 KDB생명을 접전 끝에 80-69로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