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순위표 가장 위에 위치한 두 팀이 7일 청주에서 맞붙는다. 현재 우리은행이 15승4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KB스타즈가 14승4패로 리그 2위에 랭크됐다.
“어시스트를 8개나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앞으로 남은 라운드가 많으니 최다 기록에 도전해보겠다.” 김이슬은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6득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김이슬의 활약에 힘입은 부천 KEB하나은행은 74-50으로 승리하며 2연패를 탈출했다.
완승에도 불구하고 이환우 감독은 평정심을 유지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홈경기에서 74-50으로 승리했다.
현재 여자농구의 최고의 패스 마스터는 누구일까. 창조적인 패스를 보기 힘들어진 WKBL에서 김이슬의 패스는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KEB하나은행의 야전사령관으로 거듭난 김이슬이 KEB하나은행의 승리를 이끌었다. 심지어 개인 최다 어시스트 타이 기록을 세우면서 말이다.
김이슬이 감각적인 경기 조율로 하나은행의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홈경기에서 74&\#8211\;50으로 승리했다.
하나은행이 토털 바스켓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이사벨 해리슨(23점 11리바운드 2스틸), 백지은(17점 4리바운드 2스틸)의 활약을 묶어 74-5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