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에 도전 한 뒤 얻은 것이 많다."" WKBL은 14일 송파구 카페힐링에서 ''위시(Wish)가 있는 W카페'' 행사를 열었다. ''위시''를 키워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각 팀을 대표하는 6개 구단 소속 선수들이 참여했다. 고아라는 삼성생명 선수단을 대표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고아라는 일일 바리스타였다. 그는 행사 시작부터 팬들을 위해 커피를 만들었다.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좀처럼 떠나지 못했다.
""고참 선수로서 어깨가 무겁다."" WKBL은 14일 송파구 카페힐링에서 ''위시(Wish)가 있는 W카페'' 행사를 열었다. ''위시''를 키워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각 팀을 대표하는 6개 구단 소속 선수들이 참여했다. 이경은은 KDB생명 대표 선수로 참석했다. 이경은은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팬들하고 가깝게 할 수 있는 행사가 별로 없다. 팬들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지염둥이'' 김지영의 인기는 대단했다. 농구용품 경매 이벤트에서 최고가 낙찰이라는 명예를 거머쥐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0월 14일 서울 송파구 ''카페 힐링''에서 WKBL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위시(Wish)가 있는 W 카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7-2018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이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신지현이 WKBL 행사를 통해 자신의 목표를 전했다. WKBL은 14일 송파구 카페힐링에서 ''위시(Wish)가 있는 W카페'' 행사를 열었다. ''위시''를 키워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각 팀을 대표하는 6개 구단 소속 선수들이 참여했다. 신지현 역시 KEB하나은행 대표 선수로 참석했다.
''음식 만들기''는 우리은행 최은실에게 특별한 일이었다. WKBL은 14일 송파구 카페힐링에서 ''위시(Wish)가 있는 W카페'' 행사를 열었다. 최은실 역시 우리은행을 대표해 이벤트에 참여했다. 최은실은 ''핑커 푸드''에 배정됐다. 팬들을 위해 꼬마김밥, 과일, 유부초밥 등을 만들었다. 가장 힘든 일이었지만, 최은실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그는 ""운동만 하다가 직접 음식을 만드는 게 색다르다""는 소감을 밝혔다.
WKBL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WKBL은 14일 송파구 카페힐링에서 ''위시(Wish)가 있는 W카페'' 행사를 열었다. ''위시''를 키워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각 팀을 대표하는 6개 구단 소속 선수들이 참여했다. 박혜진(우리은행)과 이경은(KDB생명), 김단비(신한은행)를 비롯해 박하나(삼성생명), 박지수(KB스타즈), 신지현, 김지영(KEB하나은행) 등 18명의 선수들이 60명의 팬들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