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의 슈터 강이슬이 여자프로농구(WKBL) 역대 최연소 통산 24번째 300개 3점슛을 성공시켰다. 강이슬은 2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전에서 4쿼터에 자신의 2번째 3점슛을 성공시키며 역대 최연소 WKBL 통산 24호 300 3점슛을 달성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4쿼터 악몽을 극복할 수 있을까. 청주 KB스타즈와 KEB하나는 25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2017-2018시즌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구리 KDB생명은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험난한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최근 10연패를 당하는 등 시즌 성적이 4승19패에 그치면서 6개 구단 가운데 속절없는 최하위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르샨다 그레이가 역대급 활약을 펼치며 팀의 7연승을 이끌었다. 신한은행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1대67로 승리하며 7연패 후 7연승을 달렸다. 이날 그레이는 31득점 14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만들어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르샨다 그레이가 역대급 활약을 펼치며 팀의 7연승을 이끌었다. 신한은행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1대67로 승리하며 7연패 후 7연승을 달렸다. 이날 그레이는 31득점 14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만들어냈다.
인천 신한은행이 정규리그 3위에 한 발짝 다가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르산다 그레이, 김단비 활약을 묶어 박하나, 엘리사 토마스가 분전한 인천 신한은행을 접전 끝에 71-67으로 물리쳤다. 이날 결과로 신한은행은 7연승과 함께 13승 11패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고, 삼성생명은 10승 14패를 기록하며 3위 탈환에 먹구름이 끼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