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19, 198cm)가 WKBL 청주 KB스타즈에 이어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소속으로도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을까. 박지수가 속한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만더레이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18 WNBA 뉴욕 리버티와의 맞대결에서 85-72로 이겼다. 이 경기에서 승리를 챙긴 라스베이거스는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8위에 댈러스 윙스와 이름을 나란히 하는데 성공했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의 박지수가 교체 출전했다. 박지수는 16일(한국시간) 만달레이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린 뉴욕 리버티와의 홈경기 교체 멤버로 출전, 8분 35초를 뛰며 2득점을 기록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주최하는 ‘2018 WKBL 유소녀 농구 클럽 리그전’ 대회가 19일부터 열린다. ‘2018 WKBL 유소녀 농구 클럽 리그전’은 WKBL이 운영하는 지역 유소녀 클럽과 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 산하의 유소녀 클럽 등 총 22개 팀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동부권역(경기도 남양주시), 서부권역(경기도 부천시), 중부권역(대전광역시) 등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동시 개최된다.
""선수들이 자는 시간 이외에는 농구만 생각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대3 여자농구 대표팀(이하 대표팀)은 김화순 감독이 이끌고 WKBL 현역 선수인 김진영, 박지은(이상 국민은행), 김진희, 최규희(이상 우리은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무지 인연이 없을 것 같았다. 그러나 머나먼 땅 인도네시아에서 남과 북이 한반도의 농구사를 새로 썼다. 경기장을 찾은 북측 응원단도 열광적인 성원을 보냈다 .여자농구에서 구성된 남북 단일팀은 1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바스켓 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A조 인도네시아와 첫 경기에서 108-40으로 이겼다.
다른 스포츠 종목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농구에서는 ""머리가 좋아야 잘한다""는 말이 격언으로 통한다. 공격과 수비에서 약속된 플레이가 워낙 많다.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전체가 무너진다. 또 몸과 몸이 부딪히는 스포츠의 특성상 상대의 습관도 파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