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야! 디나이 수비 때는 마크맨이 아니라 볼을 보면서 수비를 해야돼. 자, 다시 한 번!"" 지난 13일 오후 부산 금정체육관
여자프로농구 통합 7연패에 실패한 아산 우리은행이 정상 탈환을 목표로 다시 뛰기 시작했다. 아쉬움을 훌훌 털어버리기 위해 지난달 미국 하와이로 해외 여행을 다녀온 우리은행 선수단은 이달 초부터 서울 장위동 구단체육관에서 훈련에 돌입했다.
“신한은행에 오면서 개인으로서의 목표를 떠나 언니로서 후배들을 잘 이끌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인천 신한은행 김수연(33, 184cm)은 지난 2일 청주 KB스타즈에서 인천 신한은행으로 새 둥지를 틀었다. 애초 2019년 1차, 2차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협상이 결렬된 후 지난달 30일 3차 KB스타즈와의 재협상에서 계
“준우승도 이렇게 좋은데 우승은 또 얼마나 좋을까 싶다. 우승만 생각하며 비시즌을 보내려고 한다.” 용인 삼성생명 앞선의 미래 이주연(20, 171cm)이 챔피언을 바라보고 있다.
이주연·이채은 자매가 모교에서 다시 뭉쳤다. 11일 인성여중·고 체육관에서는 ''WKBL 모교 방문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인성여중·고 출신 BNK 유영주 감독
인성여고 터줏대감 안철호 코치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11일 인성여중고 체육관에서는 ''WKBL 모교 방문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인성여중고 출신 BNK 유영주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