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7일 오후 진천선수촌에서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결단식을 마무리했다. 2020 도쿄올림픽을 향한 첫걸음에 나선 것이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7일 진천선수촌에서 KEB하나은행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결단식 이후 치러진 경기이며 대한민국의 70-61 승리로 마무리됐다.
""아직 혼나면서 팀에 적응 중이다. 다른 선수들이 많이 올라왔으니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 새로운 팀에서 비시즌을 보내고 있는 슈터 최희진의 다부진 각오다.
우리은행 최규희 선수가 선사하는 먹는 이야기 퍼레이드 ㅋㅋㅋㅋㅋㅋ 조용(?)하기만 했던 우리은행의 숨겨진 흥과 끼를 보여드립니다
“잘 하는 선수들이고, 또 정규리그 때 상대로 만나야 할 선수들이지 않나. 그 선수들의 장점들을 잘 파악했으면 좋겠다.” 쟁쟁한 국가대표 커리어를 쌓았던 BNK 코칭스태프가 첫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을 구슬, 진안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세부적인 부분을 다지며 대만에서 시즌 준비 막바지에 한창인 BNK. 과연 어떻게 일정을 치르고 돌아올까. 또 이들이 외국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픽한 다미리스 단타스는 언제 팀에 합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