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출전을 위해 22일 개최지인 인도 벵갈루루로 출국했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FIBA 랭킹 18위)는 이번 대회에서 대만(39위), 인도(45위), 일본(10위)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1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청주 KB스타즈와 WJBL(일본여자농구리그) JX 에네오스와 함께 삼파전 형태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개막을 코앞에 앞둔 여자농구단 세 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청주 KB스타즈 그리고 WJBL(일본여자농구리그) JX 에네오스는 21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 모여 연습경기를 치렀다.
2019-2020시즌 KEB하나은행의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2012년 9월 전신인 신세계 쿨캣을 인수한 이후 플레이오프 무대는 남의 집 잔치였다. 지난 시즌도 5위(12승 23패)에 머무르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 인도 벵갈루루에서 개막하는 2019 FIBA 여자 아시아컵을 앞두고 ‘역대 FIBA 아시아컵을 빛낸 5명의 선수’를 선정 및 소개했다.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KB스타즈에 무릎을 꿇고 준우승에 그쳤는데요. 올 시즌에는 반드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