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이 9월 26일부터 10월 11일 오후 12시까지 2019-2020시즌 시즌권을 판매한다. 시즌권 구매자는 정규시즌 홈 15경기 및 플레이오프, 챔피언 결정전을 지정된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
베테랑 센터 배혜윤(30·삼성생명)이 공수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한국 첫 승리에 발판을 놨다. 배혜윤은 이날 특히 4쿼터 승부처에서 대만이 2점차까지 추격해오자 골밑에서 우직하게 득점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끈 주역이다.
배혜윤이 24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뱅갈루루 스리 칸티라바 체육관에서 열린 2019 FIBA 여자 아시아컵 A조 대만 여자농구대표팀과의 첫 경기에서 9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로 제 몫을 다해냈다.
이문규 감독이 어렵게 거둔 승리에 절반의 만족을 표했다. 2019 FIBA 여자 아시아컵 A조 대만 여자농구대표팀과의 첫 경기에서 48-44로 승리했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한국(FIBA 랭킹 18위)은 24일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 대만(39위)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48-44로 이겨 첫승을 신고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9월 24일(화) 이천훈련원에서 후원사인 KEB하나은행과 함께 장애인 국가대표선수단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