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가 마침내 연패에서 벗어났다. 부산 BNK 썸은 2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청주 KB스타즈를 61-56으로 꺾었다. 창단 첫 연승을 달성했다. KB스타즈(10승 3패)를 2위(1위 : 아산 우리은행, 10승 2패)로 떨어뜨렸다.
삼성생명 배혜윤이 19일 신한은행과의 홈 경기서 16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 2블록슛으로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앨레나 스미스 수비가 힘겨웠고, 경기 막판 5반칙 퇴장했다. 그러나 전반적인 공수 공헌이 매우 돋보였다.
인천 신한은행 엘레나 스미스(22, 193cm)가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30분을 모두 뛰며 28득점 11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으로 활약, WKBL 데뷔전을 마쳤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6&\#8211\;70으로 승리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지난 17일부터 2020년 1월 9일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연습체육관에서 열릴 2019-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잘했다, 그 이상의 말을 해주고 싶다."" 삼성생명이 19일 신한은행과의 홈 경기서 극적으로 이겼다. 리네타 카이저의 일시대체 외국선수 비키바흐가 비자 발급을 위해 일본으로 떠나면서 결장했다. 반면 엘레나 스미스가 가세한 신한은행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 그러나 4쿼터에 스미스에 대한 트랩으로 재미를 봤고, 김한별이 3점슛 4개를 터트려 대역전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