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여자프로농구 시즌이 다가왔다. 오는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KEB하나은행과 부산 BNK 썸의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여자프로농구 전설들이 야구장을 찾았다. 주인공은 박정은(42) WKBL 경기운영부장, 김은혜(37)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이다. 박정은 운영부장, 김은혜 위원은 1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생명이 여성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이 국내 여성청소년을 위해 6백만 원을 지파운데이션에 후원했다.
8시즌 연속 봄 농구를 하지 못하고 있는 현재의 KEB하나은행을 보면 상상하기 힘들지만 사실 하나은행은 프로 초창기 신세계 쿨캣 시절 상당한 명문팀이었다.
정상일(52) 감독은 지난 4월 신한은행 지휘봉을 잡은 순간부터 특유의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 추락한 명가와 2019~2020 예상 순위 최하위 등 각종 비아냥에도 웃음으로 맞받아쳤다.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은 OK저축은행을 인수해 지난 4월 재창단한 팀입니다. BNK썸을 이끌고 첫 시즌을 맞는 유영주 감독을 나재헌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