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6개 구단 88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35경기 평균 20.7득점(전체 1위) 9.5리바운드(전체 6위), 용인 삼성생명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펄펄 난 카일라 쏜튼이 올 시즌도 KB스타즈 우승 멤버들과 함께 뛴다.
“디펜딩챔피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건 동료애가 아닐까 한다. 이건 선수들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도 마찬가지다. ''ONE TEAM''이 되는 것이 V2 달성에 있어 키포인트다.”
“한국이 너무 좋아 다시 오기로 결정했다. 한국에서의 세 번째 시즌, 팀에 보탬이 되면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다미리스 단타스가 7일 마침내 부산 BNK에 합류했다.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하 BNK)은 지난 6일 부산 스포원파크 스포츠센터 보조체육관에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했다. 이두호 구단주를 비롯한 BNK 구단 관계자, 유영주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팬에게 한층 다가갔다.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하 BNK)은 지난 6일 부산 스포원파크 스포츠센터 보조체육관에서 서포터즈 데이를 실시했다. 이두호 BNK 구단주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유영주 BNK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그리고 100여명의 서포터즈가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