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서 각 구단 사령탑들에게 팀의 활력소가 될 선수에 대해 물었다. 감독들은 자신의 막내 딸 자랑하듯 기대주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국내 여자프로농구 소속팀 청주 KB로 돌아온 박지수(21)가 팀의 통합우승 2연패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WKBL이 10일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WKBL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6개 팀 선수들에게 몇 가지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미디어데이 중간 중간에 소개했다.
“감독님이 기대하는 모습을 아직 보여주지 못했는데, 빛나는 광을 다시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김단비가 미디어데이에서 다시 한 번 이를 악 물었다.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6개 구단 감독, 대표 선수가 참가하는 가운데, 각 구단 감독 모두 높은 목표를 전하면서 새 시즌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6개 구단 감독, 대표선수가 참가하는 가운데, 각 구단 감독 모두 높은 목표를 전하면서 새 시즌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