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여자대표팀을 경험한 BNK 진안(23, 184cm)이 설정한 이상형은 바로 오리온 이승현이었다. 이승현처럼 몸싸움 잘 하는 선수가 되겠노라고 각오를 전했다.
“구슬뿐만 아니라, BNK가 전체적으로 지난 시즌보다 좋아졌네. 이런 긍정적인 말을 정말 많이 듣고 싶어요. 앞으로 더 좋아지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2019-2020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슬()이 팬들 앞에서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부산 BNK가 6일 오전 10시 금정실내체육관 BNK센터 내 보조경기장에서 서포터즈데이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BNK 코칭스태프, 선수단과 더불어 100여명의 팬들이 참가해 올 시즌 첫 창단을 반겼다.
부천 KEB하나은행 김완수 코치가 출정식 소감을 전했다. 하나은행은 5일 홈 구장 부천실내체육관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출정식을 열었다.
삼성생명 리네타 카이저는 WKBL 경력자다. 2012-2013시즌 KB에 몸 담았다. 그러나 시즌 도중 퇴단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다. 부상에 ''태업 의혹''이 겹쳤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봄 농구를 겨냥하며 출정식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5일 홈 구장 부천실내체육관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출정식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