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가 새해 첫 승의 주인공이 됐다. 부산 BNK 썸은 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4라운드 맞대결에서 56-55로 이겼다.
삼성생명이 다 잡은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38분 31초간의 리드가 깨져버렸다. 용인 삼성생명은 3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홈 경기에서 67-68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삼성생명은 11패(5승)째를 기록하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더불어, 올 시즌 KB스타즈 전 4전전패를 기록했고 홈 2연패 부진에 빠졌다.
KB스타즈가 지독했던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3연패 탈출에 성공한 것. 청주 KB스타즈는 3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68-67로 승리했다. KB스타즈는 11승째(5패)를 기록하며 1위 아산 우리은행(12승 3패)과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삼성생명의 패배에 김한별의 트리플더블도 빛나지 못했다. 용인 삼성생명의 김한별은 3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4득점 15리바운드 10어시스트 3스틸 1블록을 기록했다. 최고의 활약이었지만 팀이 67-68로 패하며 웃지 못했다.
KB가 원정에서 삼성생명을 잡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청주 KB스타즈는 3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68-67로 승리했다.
B스타즈가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청주 KB스타즈는 3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2019-20 여자프로농구에서 강아정, 김민정, 최희진 활약을 묶어 김한별, 배혜윤, 비키 바흐가 분전한 용인 삼성생명에 극적인 69-68, 1점차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