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인천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르샨다 그레이의 득점포를 앞세워 69-63 승리를 거뒀다.
''국가대표 센터'' 곽주영이 은퇴식을 가졌다.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 하프타임에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바로 팀의 기둥이었던 곽주영(183cm, F)의 은퇴식이 열린 것.
인천 신한은행의 베테랑 가드 이경은(32)이 통산 4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이경은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아산 우리은행과 홈경기에 출전했다. 이 경기는 이경은의 통산 400번째 경기다. 이는 역대 25번째 기록이다.
창단 후 아직 첫 승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부산 BNK 썸이지만 부산 시민들의 응원은 뜨겁다. BNK는 31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두 번째 홈경기를 가졌다.
부산 BNK 썸 코칭스태프와 구단 관계자가 하나 같이 아쉬워하는 인물이 있다. 진안이다. 진안은 BNK의 핵심 빅맨. 지난 9월에는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에도 다녀왔다.
""포지션이 형식적으로 있기는 하지만, 사실상 파괴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10월 31일 부산 금정구 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산 BNK 썸을 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