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변신이다. 모든 게 바뀌었다. 팀명도, 연고지도, 코칭스태프도 다 새롭다. 2017~2018 시즌을 끝으로 구리 KDB생명이 구단 해체를 선언했고, 지난 시즌에는 OK저축은행이 임시로 팀을 맡았다.
두 시즌 연속 5위에 머문 부천 KEB하나은행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사령탑의 교체다.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가 19일 개막해 팀당 30경기의 정규리그를 시작한다.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는 흥미가 반감됐다.
아산 우리은행 김정은이 오는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개막전을 정조준 중이다.
“만약 개막전 상대가 우리은행이 아니었다면 저도 (개막전 출전을) 욕심부리지 않았을 건데 우리은행과 개막전에서 뛰려고 욕심을 낸다.” 박하나(176cm, G)는 2008~2009시즌 데뷔한 뒤 12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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