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KEB하나은행 팬들이 새해부터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선수들이 직접 준비한 커피를 마시며 상쾌한 홈 승리를 느꼈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희망도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부산 BNK 썸은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6승10패로 하위권에 랭크돼 있다. 그러나 개막 후 1라운드 5전 전패를 당한 BNK는 이후 11경기에서 6승5패로 분위기를 바꿔놓았다.
올스타 팬투표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김단비(신한은행)와 강이슬(KEB하나은행).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일 경기가 시작되기 전 두 선수는 팬들을 위해 팬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라면 상의 후 최대한 해보겠다고 입을 모았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2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2-50으로 이겼다
부천 KEB하나은행의 베테랑 백지은(32)이 깜짝 활약을 펼쳤다. 16점을 올리는 등 공격력을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EB하나은행은 2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 홈경기에서 82-50, 32점차 완승을 거뒀다.
하나은행이 공동 3위로 올라섰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2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2-5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