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는 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시즌 4번째 맞대결에서 56-44로 이겼다. 올 시즌 우리은행과 맞대결에서 3연패 뒤 첫 번째 승리.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은 임영희 코치의 은퇴로 2019∼2020시즌 전력 약화가 예상됐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여전히 강자였다. 특히 우리은행은 지난 시즌 챔피언인 청주 KB스타즈를 이번 시즌 3번이나 제압하며 리그 선두를 달렸다.
""경기력을 한 번 돌아보겠다"" 청주 KB스타즈는 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66-54로 꺾었다. 이번 시즌 우리은행전 첫 승을 거뒀다. 단독 선두(13승 5패)에 올랐다. 우리은행(12승 5패)을 2위로 끌어내렸다.
""재정비해야 하는 시기다"" 아산 우리은행은 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청주 KB스타즈에 54-66으로 패했다. KB스타즈전 4연승에 실패했다.
강아정이 더블더블로 우리은행을 대파하는데 앞장섰다. 청주 KB스타즈의 캡틴 강아정이 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10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덕분에 팀도 51-44로 승리, 올 시즌 우리은행을 상대로 첫 승을 거뒀다.
KB스타즈가 4번째 도전 끝에 우리은행을 이겼다. 청주 KB스타즈 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56-44로 꺾었다. 이번 시즌 우리은행전 첫 승을 거뒀다. 단독 선두(13승 5패)에 올랐다. 우리은행(12승 5패)을 2위로 끌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