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에는 달라졌다는 말을 듣고 싶다. 더불어 농구를 잘 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지난 4일부터 시작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의 첫 휴식기를 통해 재정비에 한창이다.
대표팀의 골밑을 든든하게 지킨 박지수가 언니들에게 당찬(?) 선전포고를 전했다. 막내 생활이 좋다며 끝까지 함께 해야한다고 말이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더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도쿄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2019 필리핀과의 A조 두 번째 경기에서 114-75로 승리했다.
경기 조율은 물론 공격에서도 만점 활약을 보인 신지현. 지난 아시아컵에서 가능성을 보였던 그가 정예 멤버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예선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2차전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114-75로 이겼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더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도쿄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2019 필리핀과의 A조 두 번째 경기에서 114-75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