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었다. 김정은은 이날 3점슛 3개 포함 21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베테랑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줬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체육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두 문구가 있다. 바로 디펜스와 리바운드다. 그만큼 부천 KEB하나은행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라는 뜻일 터.
기회를 찾아 부지런히 달리는 선수들에게 자기 PR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코너, 나의이름은의 세 번째 주인공은 코트 복귀를 위해 인내의 시간을 보냈던 부천 KEB하나은행 이하은(23, 182cm)이다.
부천 KEB하나은행과 2019-2020시즌을 함께하는 마이샤 하인스-알렌이 지난 4일부터 시작된 리그 첫 휴식기를 통해 팀원들과 부지런히 호흡을 맞추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현재까지 치른 4경기에서 2승 2패, 4위에 자리하고 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더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도쿄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2019 중국과의 A조 첫 경기에서 81-80으로 승리했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시 뉴질랜드 오클랜드 더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9 FIBA 여자 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중국과의 아시아지역 A조 첫 번째 경기에서 81-8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