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가 지난 24일 부천 KEB하나은행과 청주 KB스타즈의 경기로 막을 내렸다. 25일 아산 우리은행과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로 2라운드가 출발하는 가운데, 6개 구단의 전초전에 1라운드에는 지난 시즌에 비해 큰 변화가 없었다.
치열했던 휴식기, 정상일 인천 신한은행 감독의 선택은 대체 연장이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2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스타즈와의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홈경기를 시작으로 2라운드에 돌입한다.
WKBL과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지난 19일 ""임의탈퇴 신분이던 홍보람이 우리은행으로 복귀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 8월 발가락 부상으로 임의탈퇴 처리된 지 1년 3개월여 만의 복귀.
""팬분들한테 사과하고 싶다.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1라운드 맞대결에서 79-65로 승리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9-65로 이겼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경기에서 79-65로 이겼다. 전반까지는 37-33, 근소하게 앞섰지만 3쿼터를 28-18로 앞서며 기세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