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지는 훈련 기간인 오는 20일과 21일에 ''2020 하나원큐 3x3 트리플잼''에 출전한다. 지난 시즌 2,3차 대회 때 출전한 안혜지는 모두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미디어데이 때 우승팀을 물어보면 (안덕수) 감독님과 강아정 언니 두 분 모두 ‘우리 팀이 우승할 거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겠다.” 청주 KB는 지난 10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인천 신한은행 센터 김연희에게 있어 다가오는 2020-2021시즌은 기회다. 외국선수가 빠지면서 국내선수들로만 시즌이 치러지기 때문에 그가 힘을 내줄 자리가 더 생긴 것.
선일여고를 졸업한 김선희(178cm, F)는 2016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2라운드 5순위(전체 11순위)로 구리 KDB생명(부산 BNK 썸 전신)에 입단했다.
하나원큐 양인영이 새 유니폼을 입고 첫 공식 경기를 치른다. 지난 4월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이적을 택한 양인영이 부천 하나원큐의 유니폼을 입고 공식 무대에 선다.
부천 하나원큐가 5월초부터 2020-2021시즌 준비 돌입했다. 선수단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계획된 훈련에 한창인 가운데 오는 주말 2020 하나원큐 3X3 트리플잼을 치른 뒤 23일부터는 삼천포로 전지훈련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