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름은 ""연습 경기를 통해 팀원끼리 호흡을 맞춰봤다. 아직 부족한 것이 더 많다. 실수를 줄이고 수비에서 대화를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전반 주축 선수를 기용하며 조직력을 다듬었다. 김단비 또한 전반을 모두 소화했다. 김단비는 ""체력 훈련을 하며 비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그동안 부상으로 쌓여있던 피로가 과부하로 이어졌다. 천천히 몸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대구시청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경기 결과는 113-96 승리. 이날 한엄지는 팀의 주축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대구시청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경기 결과는 113-96 승리. 이날 김이슬은 김단비, 한채진 등 주축 선수들과 함께 코트를 누비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김지은(176cm, F)은 2018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3순위로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2017~2018시즌 1경기, 2018~2019시즌 5경기에 나섰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 시즌 12경기 평균 4분 35초 출전해 총 10득점했다. 서서히 프로 무대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지난 13일부터 2차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18일까지 안방인 아산에서 서킷 트레이닝과 트랙 훈련, 5대5 전술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