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이경은이 자신을 향한 팬들의 댓글에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은은 최근 <루키 더 바스켓>이 진행하고 있는 ''마이 리플 스토리''에 출연해 자신을 향한 팬들의 댓글에 응답했다.
아산 우리은행이 18일 오전훈련을 끝으로 아산에서의 2차 체력훈련을 마쳤다. 지난 13일부터 6일간 진행된 일정을 통해 선수들은 총 두 달에 걸쳐 몸 상태를 한껏 끌어올렸다.
훈련을 끝난 뒤 만난 이혜미는 “비시즌 훈련은 항상 힘든 거 같다. 이제 익숙할 법도 하지만 적응이 안 된다. 그래도 전지훈련 오면 그만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각오도 생긴다. 그래서인지 힘든 훈련도 이겨내고 있다”며 전지훈련 소감을 전했다.
용인 삼성생명의 최서연(18, 168cm)은 해외 동포 선수로서 김애나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신인이다. 평생을 미국에서 살아온 그가 한국에 온 이유는 단 하나, 그저 농구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13일부터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2차 체력훈련을 실시 중이다. 오는 18일 일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지난 달에 이어 두 번의 체력훈련으로 선수단의 컨디션은 부지런히 올라오고 있다.
전주 기전여고를 졸업한 김아름은 2012년 드래프트에 신청했다. 하지만 그를 불러주는 팀은 없었고, 결국 대학 진학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