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은 1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의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64-61 역전승을 따냈다.
인천 신한은행은 현재 홈인 인천도원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시즌 4번째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신한은행은 현재 10승 8패로 4위 용인 삼성생명에 반 경기 차로 앞선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은 1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KB 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시즌 4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아산 우리은행은 1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시즌 4번째 맞대결을 벌인다. 우리은행은 14승 5패로 선두 청주 KB스타즈에 반 경기 차로 뒤처진 단독 2위에 올라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질끈 동여맨 머리. 현역 시절 모습 그대로다. 유니폼만 입으면 당장 코트로 달려나가 슛을 쏠 것 같았다. 바뀐 게 있다면 선수에서 코치로, 이젠 스포츠행정가로 변신했다는 것뿐 농구에 대한 열정은 오히려 현역 시절보다 더 뜨거워 보였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프로농구와 배구 등 겨울 스포츠의 올스타전이 열리지 못하는데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여자 농구 선수들이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