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대표팀은 12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A조 예선에서 신한은행에게 82-78로 이겼다. U19 대표팀은 2연승을 달리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하나원큐와 맞대결에서 승리하면 조1위까지 차지한다.
선발로 나온 이다연은 38분 47초 동안 41점 6리바운드 1스틸 1블록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총 22개의 야투를 시도해 14개를 넣으며 63.6%의 야투 성공률을 보여줬다. 자유투로 10개를 넣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12일 통영생활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A조 예선에서 대한민국 여자농구 19세 이하 대표팀(U19 대표팀)에 78-82로 패했다. 개막전 몰수패에 이어 2연패.
여자농구 U-19 대표팀(이하 ''대표팀'')은 12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82-78로 이겼다. 전날 우리은행에 이어 신한은행까지 잡은 대표팀은 4강 티켓을 손에 넣었고, 2패가 된 신한은행은 탈락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19세 이하 대표팀(이하 U19 대표팀)은 12일 통영생활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A조 예선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82-78로 꺾었다. 프로 선배들을 두 번이나 잡는 이변을 일으켰다.
용인 삼성생명은 12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B조 예선에서 부산 BNK에게 84-69로 이겼다. 삼성생명은 11일 천안 KB에게 패한 아쉬움을 이날 씻으며 1승 1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