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관계자는 ""처음에 김천시 보건소에서 선수단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었는데 얼마 전에 연락이 왔다.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검사를 받게 되면 일반인들과 섞여서 안 좋을 수도 있으니 외부에서 검사를 받고 오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25일 인천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여자농구 대표팀 지도자를 공개 모집했다. 19일 마감된 모집 결과 새로운 지도자 자리에 지원한 것은 2팀. 정선민(감독)-최윤아(코치), 정인교(감독)-양지희(코치)가 도전장을 던졌다.
김정은은 WKBL이 낳은 대표적인 포워드 중 한 명이다. WKBL로 한정해서 그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선수는 박정은 현 부산 BNK 썸 감독과 변연하 코치 정도가 떠오를 뿐이다.
지난 시즌은 KB 스타즈에게는 아쉬운 시즌이었다. 개막 전, 많은 농구인들은 KB를 우승 후보 1순위로 꼽았었다. 3라운드까지는 KB의 조직력이 맞으면서 순항했으나, 4라운드 이후 달라졌다.
우리은행을 이끌고 있는 위성우 감독은 “(홍)보람이가 정말 열심히 해주고 있다. 큰 잔소리가 필요 없는 선수.”라고 전했다. 홍보람은 2007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WKBL에 데뷔했던 선수다. 지난 12년 동안 삼성생명과 하나원큐를 거쳐 현재 우리은행에서 뛰고 있다.
허예은은 지난 2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진행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연습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양 팀 선수들 중 교체 없이 경기를 뛴 선수는 허예은이 유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