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는 지난 시즌 주로 인사이드에서 머물며 포스트업과 리바운드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 활동 영역과 스타일 면에서 기존에 김단비가 해오던 플레이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현재 오프시즌 마지막 전지훈련에 한창이다. 신한은행의 전지훈련은 지난 26일부터 9월 4일까지 경상북도 김천에서 진행되고 있다. 십자인대 부상에서 회복한 김연희도 김천에서 굵직한 땀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정유진은 슈팅에 장점이 있는 선수로, 지난 7년 동안 WKBL 무대를 누볐다. 2017-18시즌 OK저축은행 시절 평균 4.6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이후 2년 동안 BNK 썸에서 별 다른 족적을 남기지 못한 채 첫 번째 이적을 해야 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7일부터 경북 김천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5일 인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26일 오후 김천으로 이동했으며, 27일 오전부터 김천에서의 훈련 일정을 시작했다.
유승희는 3년 차 시즌이었던 2015-16 시즌, 29경기에 출전했다. 데뷔 이후 최다 출전 횟수였다. 이후 나날이 성장했다. 특히, 2017-2018 시즌은 가장 빛난 순간이었다. 유승희는 정규리그 전 경기에 출전했다.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9월 27일 요르단 암만에서 개막하는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농구대표팀 12인 최종 엔트리와 24인 예비 엔트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