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국민은행 3x3 트리플잼 1차 대회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트리플잼은 지난해까지 4회에 걸쳐 대회를 개최해 농구 팬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 바 있다.
삼성생명은 예선 첫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상대로 19-14 승리를 따냈다. 꾸준히 앞서가던 삼성생명은 경기 중반 최서연의 플루터가 나오며 격차를 벌렸다. 신한은행이 백채연의 2점슛으로 반격에 나섰으나 이명관이 연이은 레이업을 성공시킨 삼성생명이 리드를 지켜냈다.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국민은행 3x3 트리플잼 1차대회. 2점슛 콘테스트에서 청주 KB스타즈 이윤미가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국민은행 3x3 Triple Jam(트리플잼) 1차 대회에서 예선 1경기 A조 청주 KB스타즈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 12-9로, 예선 2경기 B조 부산 BNK썸이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21-16으로 승리했다.
2020년 W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팀에 입단한 선수다. 포워드로서 작지 않은 신장에 운동 능력도 수준급이다. 슈팅력도 나쁘지 않다. 입단 후 바로 있었던 퓨처스 리그에서 존재감을 알렸다.
불혹을 바라보고 있는 채진은 현재 경상북도 김천에서 진행되고 있는 신한은행 비 시즌 2차 전지훈련에 참가, 이제 70일 정도가 남은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