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국민은행 3x3 Triple Jam 1차 대회 결승전에서 부산 BNK 썸에 11-17로 졌다. 지난 7월에 열린 박신자컵에 이어, 이번 트리플 잼에서도 결승전에 패했다.
부산 BNK 썸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국민은행 3x3 트리플잼 1차대회 부천 하나원큐와의 결승전에서 18-12로 승리, 창단 첫 트리플잼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 BNK 썸은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국민은행 3x3 Triple Jam 1차 대회 결승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18-12로 이겼다.
부산 BNK 썸은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국민은행 3x3 Triple Jam 1차 대회 결승전에서 하나원큐를 18-12로 꺾었다. 2021 트리플 잼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진경석, 오정현 코치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김완수 감독은 “제가 벤치에 있는 건 아니지만 직접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면 선수들도 힘을 더 얻어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경기장에 오게 됐다”면서 “선수들이 아직까지 열심히 잘 하고 있다. 중요한 건 부상만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4명의 선수가 결선에 진출했다. 이윤미와 나윤정, 이명관과 김미연이 상위 4명으로 선정됐다. 이윤미와 나윤정은 각각 10점과 9점을 기록했고, 이명관과 김미연은 공동 3위(6점)으로 결선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