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국제농구연맹)는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정선민이 선임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기사에 ‘Legendary’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한국 여자 농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정 감독을 주목했다.
최희진은 ""전지훈련을 다녀온 뒤 연습경기를 통해 본격적으로 정규리그 개막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새 시즌이 50일이 남았는데, 남은 시간 건강히 잘 준비를 해야한다""고 현재 컨디션을 알렸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 2순위 지명권을 가진 삼성생명과 하나원큐가 국가대표 후보 이해란(181㎝)과 U-19 대표 변소정(180㎝), 박소희(178㎝), 신예영(173㎝)을 놓고 선택을 고심하고 있다.
WKBL은 지난 1일 2021-2022 신입선수 선발회 신청서 제출을 마감했다. 울산대학교 2학년 포워드 권나영(173cm)도 WKBL 도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28일 오전 훈련을 마친 뒤 만난 이경은은 ""사실 김천에서 훈련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보통 전지훈련하면 트랙을 뛰거나 산을 오르는 것을 예상하기 쉬운데, 우리는 감독님이나 코치님의 방침에 따라 코트에서 뛰는 운동 위주로 하고 있다.
여자농구대표팀 센터 박지수(23)의 말이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소속으로, 라스베이거스 MGM 콘도에서 지내고 있는 박지수를 전화로 인터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