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골절 부상에서 회복 중인 ‘슈퍼 소닉’ 이소희 역시 최근 팀 훈련에 합류, 조금씩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소희는 지난 1일과 2일 KB스타즈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오랜만에 실전 감각을 쌓았다.
신지현은 이번 비시즌에 대해 ""작년 시즌이랑 멤버가 바뀌었고 저도 대표팀으로 빠지기도 해서 손발을 맞춰야 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다시 대표팀에 가면 시즌 개막 2주 전에 팀에 합류하게 되는데, 손발을 맞추는데 있어서 그런 부분이 아쉽기도 하다""고 말했다.
구슬은 ""생각보다 제가 힙하지 않은 것 같아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1년에 한번쯤 있는 촬영인만큼 재밌게 즐겼다. 조명을 많이 받아서 눈 뜨기가 어려웠다""고 말하며,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뽐냈다. 김이슬 역시 콘셉트 촬영에 살짝 부담을 느꼈지만 너무 재밌게 찍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천 하나원큐 선수단은 지난 3일,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2021-2022시즌 맞이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프로 2년 차 이지우 역시 오전 8시부터 사복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촬영을 소화했다.
부천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은 지난 3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2021-2022시즌 맞이 프로필 사진 및 구단 유튜브 등 다양한 촬영을 소화했다.
프로 첫 시즌을 보낸 양지수는 통화에서 “지난 시즌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회를 받아서 좋았다. 너무 떨려서 슛을 잘 못 넣었다. 그래서 2021~2022 시즌에 기회가 온다면 꼭 데뷔골을 넣고 싶다”며 지난 시즌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