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김단비(31, 180cm)가 벌써 다섯 번째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신한은행은 2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76-59로 승리하며 단독 2위(6승 3패)에 올랐다. 김단비는 27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이경은(9점)과 한채진(9점)도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이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 삼성생명을 잡았다. 올 시즌 WKBL에서 가장 인상적인 경기를 펼치고 있는 팀 중 하나인 신한은행에게는 걱정이 많은 경기였다.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우리은행과의 아산 경기에서 치열한 사투를 펼쳤다.
신한은행이 단독 2위로 다시 올라섰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2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6-5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신한은행은 시즌 성적 6승 3패로 다시 단독 2위가 됐다.
삼성생명이 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2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59-76으로 패했다. 임근배 감독은 ""선수들 수고했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해보라고 했는데 아쉽다.
외국선수급 활약이었다.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는 말이 어울린 김단비였다. 인천 신한은행은 2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맞대결에서 76-59로 완승을 거뒀다. 신한은행은 이날 승리로 6승 3패를 기록, 아산 우리은행(5승 3패)를 다시 3위로 밀어내고 단독 2위에 올랐다.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이 안방에서 삼성생명을 꺾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신한은행은 2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76-59로 이겼다. 신한은행은 1쿼터부터 삼성생명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에이스 김단비가 내외곽을 넘나들며 공격을 이끌었고 20-7로 크게 앞서갔다.